양평군은 8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한 ‘제3기 양평군 환경교육학교’ 개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환경교육학교는 환경을 주제로 한 정기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의 환경 소양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환경교육도시 양평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사업이다.
한편 양평군은 전국 군 단위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 다양한 환경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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