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사에서는 AI 생성형 콘텐츠에 대한 평가는 이용 여부보다 소비 경험의 형태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9일 발표한 'AI 생성형 콘텐츠, 소비 경험에 따라 달라지는 인식' 보고서는 AI 생성형 콘텐츠를 한 번이라도 소비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와 그렇지 않은 이용자를 비교하고, 경험자 가운데에서도 직접 찾아보는 이용자와 알고리즘 추천으로 접하는 이용자를 구분해 인식 차이를 분석했다.
특히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찾아 소비하는 이용자는 텍스트 경험률이 79.4%로 수동 소비자보다 크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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