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등을 점검하는 국회 청문회 증인 채택이 이뤄진 9일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증인으로 채택된 축구협회 측 인사는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 이용수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전무이사, 김정배 전 상근부회장, 최영일 전 부회장, 김병지 부회장, 김진규 전 대표팀 코치, 한준희 전 부회장, 전한진 매니저, 박항서 전 부회장 등 13명이다.
관련 뉴스 K리그 유스 챔피언십 11일부터 천안·영덕서 개최 '전세계 200개 클럽 격돌' e스포츠 월드컵, 파리서 공식 개막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정몽규·홍명보 증인 채택 [속보] 문체위, '7월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與주도 의결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발표…배준호·양민혁 등 승선(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