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박승수 찾아라...국내 최고 유소년 축구 대회,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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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박승수 찾아라...국내 최고 유소년 축구 대회,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개막

지난 10여 년간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춰 꾸준히 발전해 온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국내 최고 수준의 유소년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7개 조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를 거쳐 22일(수)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저학년 대상 U14 대회 역시 27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8강 토너먼트를 거치며, 결승전은 8월 19일(수) 오후 7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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