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전패에 이집트는 좌절했는데 판정에 불만을 품었다.
판정에 불복하면서 지코를 비롯한 선수들, 호삼 하산 감독 모두 인터뷰를 통해 불만을 드러냈다.
지코는 "경기는 우리 손에 있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놓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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