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농협 한 관계자에 따르면 9 일 오전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대의원 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후보가 과반 찬성을 얻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이번에 낙마한 후보는 지난달 24 일 열린 1 차 인사추천위원회에서도 추천을 받지 못해 이미 한 차례 탈락했던 인물이다.
당시 추천위에서 후보 2 명이 모두 부결되자 농협 측은 긴급이사회를 거쳐 상임이사 정수를 2 명에서 1 명으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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