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시된 아동생활시설과 장애인거주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평가에서 절반 이상이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천420개 시설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시행한 결과 51.4%가 A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전기 평가에서 미흡 등급(D·F등급)으로 나온 시설(58개)은 컨설팅을 받은 후 이번 평가에서 평균 점수가 13.8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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