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등에 따르면 A(82)씨가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을 하던 중 하천변에서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파악됐다.
영주시와 소방당국 등은 교각마다 인력을 배치해 하류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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