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풍기읍 인근 하천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긴급 수색에 나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사고 지점 주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수색 작업이 길어짐에 따라 오전 11시 22분을 기해 영주소방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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