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함께 통일교 측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징역 5년이 확정 받았다.
전씨가 청탁·알선 대가로 ‘통일그룹 고문’ 자리를 요구하며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2022년 7월부터 2025년 1월까지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각종 청탁과 함께 2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 역시 유죄 판단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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