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이 ‘2026 K포럼’에서 차기작에 대해 귀띔했다.
언론에 이미 많이 공개돼서 알겠지만 ‘KO클럽’”이라며 “‘오징어 게임’과 어떤 면에서 비슷하고 어떤 면에서 다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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