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청권을 중심으로 밤사이 시간당 최대 50㎜ 안팎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옥과 학교가 침수되고 주민들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대청댐 하류 홍수경보 발령…주민 210명 긴급 대피 및 도로 통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홍수특보 발령 지역 및 청주 옥화1교 등 이미 범람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을 즉시 대피시키라는 긴급 지시사항을 하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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