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원 불참한 가운데 “반쪽 청문회로 한국 축구를 바꿀 수 있겠나”라고 반발했다.
문체위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문체위 소속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반쪽 청문회로 한국 축구를 바꿀 수 있겠나”라며 “민주당이 여야 합의 없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단독 강행하겠다고 하는데, 한국 축구를 바꾸자는 겁니까, 호통쇼로 지지율을 벌자는 건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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