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추경안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6조6천57억원)보다 6천841억원이 증액(10.4%)된 규모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편성 당시 재원 부족으로 반영하지 못했던 인건비, 교육환경개선비 등 필수 경비를 우선 반영해 교육재정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본예산 편성 당시 도의회에서 전액 삭감됐던 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비 30억원도 재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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