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감독은 “그래서 오히려 ‘오징어 게임’이 해외에서 더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작품을 볼 때) 언어 장벽이라는 것이 사실 크다.
그런데 ‘오징어 게임’은 말보다는 누구나 쉽게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오징어 게임’ 속 게임 구상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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