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 재난관리평가 9년 만에 최고 등급 ‘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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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재난관리평가 9년 만에 최고 등급 ‘우수’ 달성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분야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집행 분석·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26.7.1.)됐으며, 지역 안전수준을 계량화한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국 17개 시도 중 최다 분야 1등급을 달성(’26.1.12.)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난관리평가 우수, 국가안전관리계획 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역안전지수 최다 분야 1등급은 도와 31개 시군, 유관기관이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온 결과”라며 “예방부터 대비, 대응, 복구를 넘어 피해지원 및 일상회복까지 이어지는 재난관리 전 주기 체계를 강화해 경기도를 명실상부한 ‘경기안전 명품광역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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