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아이돌 유키스로 활동하던 시절, 휴대폰을 빼앗긴 채 낯선 일본 도심에 홀로 남겨진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놨다.
소속사는 일본어 실력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이준영의 휴대폰을 회수한 뒤 시부야 한복판에 세워두고 스스로 숙소를 찾아오도록 했다.
이준영은 평소 15분이면 충분한 거리를 무려 4시간에 걸쳐 헤매고 나서야 숙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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