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지역 아동 10명 중 1명은 한부모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2024년 인구통계를 바탕으로 아동 가구 양육 환경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부모 가정에서 양육되는 아동 비율은 광주권은 9.8%, 전남권은 10.7%로 나타났다.
한부모 가정 아동 중 부(父) 양육 비율은 광주권 29.4%, 전남권 38.4%이고, 모(母) 양육 비율은 광주권 70.6%, 전남권 61.6%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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