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 심판진' 논란에 응답한 데샹 감독 "상대는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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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아르헨티나 심판진' 논란에 응답한 데샹 감독 "상대는 모로코"

프랑스와 모로코의 2026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됐으나, 양 팀 감독 모두 판정에 대한 신뢰를 보이며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파쿤도 테요 심판을 비롯한 아르헨티나 심판진이 배정된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전했다.

한편 프랑스와 모로코는 2022 카타르 대회 4강에서 맞붙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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