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재난관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파주시는 재난안전관리 사전 대비체계 구축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 재난 유형별 안전점검, 안전교육 활성화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손배찬 시장은 "안전은 행정이 시민에게 제공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라며 "시민이 안심해야 지역경제도 살아나고 도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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