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8일 모계고등학교 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주관으로 '2026 청소년 통일공감 生生(생생) 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북한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협의회 김종태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토크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통일을 막연한 주제가 아닌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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