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개선과 시민 참여형 안전활동을 병행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부산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안전은 시민과의 가장 중요한 약속"이라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재난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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