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비콘그라운드 야간 콘텐츠 인기…1만3천여 명 발길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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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비콘그라운드 야간 콘텐츠 인기…1만3천여 명 발길 이끌었다

부산시설공단은 최근 비콘그라운드 비콘스퀘어 야외광장에서 운영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비콘 럭키나이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수영구의 '빈티지 나이트마켓'과 연계해 문화 체험과 지역 소비를 함께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콘텐츠와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시민들이 찾고 머무르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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