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속눈썹 펌·연장, 피부미용 및 유사 의료행위 등 불법 미용 서비스 제공업소 19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적발 건수는 총 19건으로 위반 유형은 △무신고 미용업 11건 △무면허 미용 종업원 고용 5건 △유사 의료행위 3건 등이다.
민사국은 불법 미용업소를 통한 공중위생 관련 범죄행위를 발견한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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