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D-100…경남체육회, 상위권 입상 향한 본격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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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D-100…경남체육회, 상위권 입상 향한 본격 준비 돌입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 100일을 앞두고 종목단체와 함께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경상남도체육회는 8일 오전 체육회 회의실에서 종목단체 전무이사 간담회를 열고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종목별 하계 강화훈련 계획과 선수단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장은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종목단체 회장과 전무이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특성상 항공편과 여객선, 숙소 확보가 선수단 운영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사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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