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용인소방서와 용인동부경찰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서부소방서, 용인서부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하며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청취했다.
소방과 경찰은 재난 대응과 치안을, 교육지원청은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지방의회가 정책과 예산을 통해 긴밀히 협력해야 하는 대표적인 분야다.
장정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소방·교육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리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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