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높은 시청률에 이어 한국 드라마 최초로 약 3분 분량의 장면 전체를 AI만으로 제작해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김부장’은 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의 과거를 그린 약 3분 분량의 액션 장면을 AI 기술만으로 구현했다.
이 장면은 국내 시각특수효과(VFX) 전문기업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개발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만을 활용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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