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美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오스카 이어 새 기록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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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美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오스카 이어 새 기록 노린다

배우 윤여정이 미국 최고 권위 방송 시상식인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윤여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로 ‘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또는 영화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그는 앞서 2021년 영화 ‘미나리’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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