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도로 침수와 배수 불량, 수목 전도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시에 접수된 피해 신고는 모두 50건이다.
비전1동 복창근린공원과 통복동 일대에서는 하천 통제 요청이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으며, 팽성읍 추팔길에서는 주택 배수로가 넘치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확인 후 관련 부서에 복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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