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평균 134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린 충남 아산에서도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9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비로 현재까지 가로수 쓰러짐 2건과 싱크홀 1곳 등이 발생해 조치를 마쳤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호우경보 발표 이후에는 읍내동·곡교동 지하차도 2곳과 신풍교·봉강교 하상도로 2곳이 통제됐으며, 국토관리사무소 관리 지하차도 2곳도 추가로 통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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