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R&D 전문 자회사를 신설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을 겨냥한 ‘기술 플랫폼’ 비즈니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종근당은 8일 용인시 동백지구 효종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NURATEON)’의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뉴라테온은 ‘기술혁신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과 함께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적인 신제품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미션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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