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역대 최대 규모 유로화 외평채 발행 성공…최저 가산금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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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역대 최대 규모 유로화 외평채 발행 성공…최저 가산금리 달성

정부가 17억 유로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특히 7년물 가산금리(28bp)는 신용등급이 동일한 캐나다 퀘벡 주정부 유통금리(+35bp)보다 낮아,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 경제의 견고한 신뢰를 재확인했다는게 재경부 평가다.

정부는 확보된 자금을 통해 올 10월 만기가 도래하는 유로화 외평채(7억 유로) 상환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충했으며, 올해 외평채 발행 한도(50억 달러 상당)를 모두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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