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공업에 기술수출한 LCB97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앞서 리가켐바이오는 LCB97를 2024년 오노 약품공업에 기술이전 했다.
리가켐바이오 측은 “향후 임상시험, 허가, 상업화가 실현되지 않으면 기술이전 계약은 종료될 수 있다”면서도 “계약 종료가 되더라도 마일스톤 기술료 반환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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