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고위험 환자 대응 의료전달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국비 등 총 45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재택 환자와 지역 의료기관, 상급병원을 연결하는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마련한다.
도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재택 환자와 지역 의료기관, 상급병원을 연결하는 스마트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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