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곽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K의 미래는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만 있지 않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K를 직접 경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를 만드는 데 있다”고 밝혔다.
곽 대표는 “K는 만드는 것에만 있지 않다.경험하고 함께하는 문화가 있을 때 지속 가능하다.K는 유행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산업을 넘어 하나의 생태계가 돼야 한다”며 “세계인이 K의 소비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K의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그 답은 연결에 있다고 믿는다”며 “좋은 콘텐츠는 좋은 브랜드를 만나야 하고, 좋은 브랜드는 새로운 기술을 만나야 한다.기술은 다시 사람들의 경험으로 이어져야 한다.그 모든 연결 속에서 하나의 산업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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