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영강 일대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홍수 위험이 최고조에 달했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하천 범람 위험을 경고하며 홍수경보를 발령,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와 하천 변 접근 금지를 당부했다.
해당 지점의 홍수경보 발령 수위는 6.5m로, 오전 9시 50분 기준 수위는 6.59m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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