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가짜뉴스 확산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진화에 대응해 초·중학교의 정보 신뢰성 교육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 초등학교 '종합학습' 과정에 '정보 영역'이, 중학교에는 '정보·기술과'가 각각 신설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매년 최대 30∼35시간, 중학교에서는 학년에 따라 연간 35∼70시간의 정보 수업이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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