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연간 온실가스 600톤 감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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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연간 온실가스 600톤 감축 추진

광동제약이 정부의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돼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나선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은 제조공장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고효율·저탄소 설비 전환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속가능경영을 확대하고 제조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해 온실가스와 폐기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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