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과 고효율 기술을 앞세운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을 출시하며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대용량 제품군 출시를 계기로 호텔과 병원, 요양시설 등 대규모 세탁 수요가 발생하는 시장까지 고객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손창우 LG전자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AI와 고효율 기술, 통합 관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세탁 사업장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글로벌 상업용 세탁 시장에서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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