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를 통해 스타트업 6곳과 실증 협업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올해 최종 6개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이들과 함께 기술 실증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증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기업에도 삼성물산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 모델 검증, 공동 기술 개발, 사업 협력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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