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 같은 방향을 바라보다 최햇님 대표와 임서연 대표의 출발선은 부동산이 아니었다.
결국 두 사람이 생각하는 좋은 중개사의 기준은 고객이 듣고 싶은 말보다 고객에게 필요한 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고객이 “대표님 믿고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가장 큰 책임감을 느낀다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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