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인지심리학을 접목한 안전교육으로 예방 중심의 학교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학교와 기관의 산업안전보건 업무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에 안전을 심는 토크콘서트'를 열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심리학적 접근과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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