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사 30주년 행보를 기점으로 K팝 지식재산권(IP)의 클래식 변주를 성공적으로 입증한 SM엔터테인먼트가 본격적인 글로벌 투어를 통해 K팝과 클래식 융합 무대의 새로운 지평을 활짝 연다.
창립 30주년 프로젝트 성격으로 지난해 2월 첫 선을 보인 이 공연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및 SM Classics TOWN Orchestra는 물론, 올해 2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와의 성공적인 합작 무대를 통해 K팝과 클래식 결합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킨 바 있다.
내년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 로이 톰슨 홀에서 열리는 무대에는 세계적인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웬디의 대형 협연을 토대로 다양한 K팝 클래식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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