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농산물 가격 변동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원물 판매만으로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진 가운데 여주시가 방향을 선택했다.
8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2기'를 개강하고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기술과 창업 실무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에는 농산물 가공과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대상으로 8월 26일까지 총 8회, 3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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