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안전교육 플랫폼 등 스타트업이 개발한 건설안전 기술의 현장 검증과 사업화에 나선다.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는 건설안전 분야 스타트업을 찾고 기술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이다.
현대건설은 앞서 올해 1월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건설안전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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