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희 감독의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이름이 같은 두 친구 장태영(변요한 분)과 박태영(노재원)이 포커 도박판에서 대립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는 대규모 도박판을 설계하는 인물로 나온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타짜'(2006·최동훈 감독)와 '타짜: 신의 손'(2014·강형철 감독), '타짜: 원 아이드 잭'(2019·권오광 감독)에 이은 네 번째 '타짜' 시리즈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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