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336060)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26억4500만원 규모의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AI 기반 업무 혁신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스마트 행정 환경 구축이 목표다.
웨이버스는 공간정보시스템(GIS)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GeoAI 기술을 적용해 전기안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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