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 무대에 오른다.
이번 하프타임 쇼에는 저스틴 비버뿐만 아니라 올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Dai Dai(다이 다이)'를 불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프로비츠 스타 버나 보이의 합류도 최종 확정됐다.
8일 FIFA에 따르면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 등이 4강 진출을 두고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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