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양대 원유 공급원인 베네수엘라와 멕시코가 막히면서 쿠바는 사면초가 고립된 성(城) 같은 상태가 됐다.
미국이 강력 제재를 통해 파괴하려는 표적은 독재 체제를 유지하는 생명줄인 '가에사'(GAESA)이다.
그래서 미국은 이란을 제재할 때도 대상을 혁명수비대로 좁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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