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노동부 안양지청은 지난 4월부터 이사벨 푸치 이케아 코리아 대표의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끝까지 인사를 받아들이지 않자 기존 업무보고에서 배제되는 등 불이익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이케아 코리아 내 노조 협상을 앞두고 “한국 노조는 유럽에 비해서 너무 (다루기) 쉽다”고 말하거나, 사업계획을 논의하면서 “한국 직원들은 멍청한데 해고가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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